갤러가 '88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. 신규 시스템 [편집]
개플러스에 있던 기체 변형 시스템은 본작에도 영향을 주었는데 이번 작품은 3단 합체까지 가능. 2단 합체 기체를 만들고 다시 빔에 잡힌 다음 한 기체로 다시 구출하면 3단 합체가 된다.[2]합체 시스템은 3단합체만 제외하면 나중에 남코 클래식 컬렉션 vol.1에 수록된 갤러가 어레인지판에도 역도입되었다.[3] 첼린징 스테이지에 대응하는 보너스면인 갤럭틱 댄싱 스테이지에서 숨겨진 피쳐가 있는데 레버도 버튼도 아예 조작 안하면 시크릿 보너스로 보너스점수가 들어온다. 모 비폭력 게임의 대표주자마냥 퍼펙트 보너스보다 높다거나 하진 않으나 일단 있다는것에 의의를 둘 수 있는 시스템. 이 역시 클래식 컬렉션의 갤러가 어레인지판에 역도입되었다.
또한 아이템과 분기 시스템이 추가 되었는데, 중간에 나오는 아이템을 얻느냐 못얻느냐[4]에 따라서 분기가 생긴다. 분기에 따라서 나오는 적들이 또 달라지며, '차원'이라고 불리는 이 분기는 5번째 분기까지 업그레이드(?) 가능. 게다가 중간에는 '거대보스'까지 등장,[5] 갤러가 때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지만 갤러가라는 타이틀 본연의 재미도 여전히 충실하다.
그리고 갤러가 시리즈 최초로 엔딩이 생겼는데, 분기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는 멀티 엔딩이다.
하지만 갤러가가 당시 오락실을 거의 천하통일하다시피 했던것에 비해 이미 이 때에는 트윈 코브라와 알타입 같은 게임들이 나오며 슈팅게임들이 발전하고 있었던 시기인지라 비교적 낡은 시스템인 고정화면 슈팅 게임인 본작은 별로 성공하진 못했다. 사실 갤럭시안으로 시작되는 이 시리즈의 전성기는 갤러가에서 절정을 찍었고 개플러스 때는 이미 끝물이었다.[6] 본작은 당시에도 일종의 추억팔이에 가까웠다.
또한 아이템과 분기 시스템이 추가 되었는데, 중간에 나오는 아이템을 얻느냐 못얻느냐[4]에 따라서 분기가 생긴다. 분기에 따라서 나오는 적들이 또 달라지며, '차원'이라고 불리는 이 분기는 5번째 분기까지 업그레이드(?) 가능. 게다가 중간에는 '거대보스'까지 등장,[5] 갤러가 때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지만 갤러가라는 타이틀 본연의 재미도 여전히 충실하다.
그리고 갤러가 시리즈 최초로 엔딩이 생겼는데, 분기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는 멀티 엔딩이다.
하지만 갤러가가 당시 오락실을 거의 천하통일하다시피 했던것에 비해 이미 이 때에는 트윈 코브라와 알타입 같은 게임들이 나오며 슈팅게임들이 발전하고 있었던 시기인지라 비교적 낡은 시스템인 고정화면 슈팅 게임인 본작은 별로 성공하진 못했다. 사실 갤럭시안으로 시작되는 이 시리즈의 전성기는 갤러가에서 절정을 찍었고 개플러스 때는 이미 끝물이었다.[6] 본작은 당시에도 일종의 추억팔이에 가까웠다.
3. 엔딩 [편집]
총 4개가 존재한다.
- 메시지 No.1
주인공은 갤러가 부대들을 몰아내는데 성공하지만, 7년 후 갤러가 부대들이 더 강해진 채로 돌아온다. 그래서 주인공은 갤러가 행성으로 진입, 그들의 '보스'를 물리치는데 성공하지만 행성은 사라지지 않았기에 주인공은 그들이 또다시 돌아오는것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.
- 메시지 No.2
- 메시지 No.3
- 메시지 No.4
주인공과 함께 싸워왔다는 여성이 주인공에게 통신을 거는데, 그 여성은 주인공에게 '남자와 여자로써' 함께하는 말을 건넨다.
4. 다른 기종으로의 이식 [편집]
PC 엔진으로도 이식되었는데, 이게 특이하게 일본 외의 국가에서는 '갤러가 90'으로 발매되었다. 그럴만도 한 것이 다른 나라에서는 2년 뒤인 1989년에 발매되었기 때문. 시스템은 같다. 사실 국내에서 갤88이라고 하면 아케이드 원판보다는 PC 엔진통으로 풀린 경우가 더 많았다.
세가 게임기어로도 이식되었는데, 이 때는 일본에선 '갤러가 91'로, 유럽에선 '갤러가 2'로 발매되었다.그만해 남코 자식아
여담이지만 세월에 따른 그래픽 변화에 맞물려 분위기가 전작들보다 꽤나 아기자기 해졌다(.....).
세가 게임기어로도 이식되었는데, 이 때는 일본에선 '갤러가 91'로, 유럽에선 '갤러가 2'로 발매되었다.
여담이지만 세월에 따른 그래픽 변화에 맞물려 분위기가 전작들보다 꽤나 아기자기 해졌다(.....).
[1] 이 게임의 스토리 상으론 '갤러가 행성'에서 온 '갤러가 포스'라고 불린다.[2] 기체 플레이어가 1개면 빨간색이 되고 플레이어 기체가 2개면 1개로 합쳐진 다음 파란색이 된다.[3] 어레인지 버전의 경우 어떤 벌레에게 잡히냐에 따라 형태나 능력이 달라진다.[4] 보너스 스테이지 이전까지 2개를 얻어야 한다. 합체로 나오는 적이나 방해물을 제거하면 획득 가능, 거대보스 스테이지에선 나오지 않는다.[5] 게임의 분기와 상관없이 총 두번 등장. 첫번째는 보스가 같으나 두번째이자 최종보스는 분기에 따라 다르다.[6] 슈팅게임의 패러다임을 고정화면에서 벗어나게 한 제비우스가 개플러스가 나오기 2년 전에 나온 1982년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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